2009년 09월 29일
이사

3년만에 이사를 하기로 결심한 이래,
조금씩 꾸준히 뭔가를 내다 버리고 있다.
오늘은 여행중에 집어왔던
각종 리플렛과 명함들을 추려내어 버렸다.
방이 홀쭉해지고 있다.
# by | 2009/09/29 05:47 | Mars: some things | 트랙백 | 덧글(4)

# by | 2009/09/29 05:47 | Mars: some things | 트랙백 | 덧글(4)




# by | 2009/09/29 05:01 | Mars: some things | 트랙백 | 덧글(0)

# by | 2009/09/23 08:34 | Mars: some things | 트랙백 | 덧글(6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