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10월 20일
책 구경, The growth of the book-jacket

The growth of the book-jacket by Charles Rosner




앞으로 고꾸라질 것 같은.

콤콤한 종이냄새 하며, 50년이 넘는 시간이 지나 삭아서 풀풀 날리는 책장을 넘겨보는 기분이 매우 흡족하여 좋지만,

손 닿는 곳에 좋은 자료들이 있다는 것이 공부에 큰 도움이 된다.
잘 쓰여진 책을 읽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. 새삼.
# by | 2008/10/20 10:24 | Another Universe | 트랙백 | 덧글(8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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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금 진정이 되었어요
마저 할 수 있을 만큼
저 종이 냄새 좋아해요. ㅎㅎ
볼수록 예뻐서 책 반납하기가 아쉬워요.
요사이 생업(?)으로 포스팅이 뜸하지만 또 뵈어요~
저도 즐겨찾기 신고 합니다. ^^